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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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에 해당되는 글 5건
2005/06/12 :: Hey, (3)
2004/11/19 :: 해이, 임신 3개월! (2)
2004/07/31 :: 해이, 찬, 웨딩,

내가 고2때의 사진이니까 오래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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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해이, 콘서트 때 입니다. 꽤 되어서 언제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아마.. 크리스마스이거나.. 콘서트 게스트였을 때일지도..

사진을 올린 이유는, 단지 포스팅을 오래 안해서; 메꾸려는 속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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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이와 찬의 2세가..!!! [두둥]
고대했던 녀석의 소식이 드디어 들려왔답니다!!

어떤 녀석일지 무지 궁금하네요~
7개월이나 남았으니..;;; 여름쯤이면 볼 수 있겠네요..ㅎㅎ
아아!! 기대만땅!

 태그 : 
드디어 웨딩.
토요일 식도 아닌 금요일 식.

직접 그렸다는 청첩장을 한번 구경하고 싶었지만..
그리고 직접 가서 축하했어야 했지만..

뭐, 지금은 이미 늦었고..
그럴 시간도 없었고..

어쨌든,

"행복하세요.. ^ㅡ^"

 태그 : 
음 알게된건.. 데뷔했었던 때가..
고등학교 2학년.. 이였나..?
3월 24일로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첫 팬미팅이.. 방학하고...
얼마 안있어서..
아마 토요일이였지..?

덕분에.. 학교 보충수업을 빼버리고.. 서울로 향했었다..

그리고나서 조금 있다가.. 첫 콘서트.. 는 어쩔수 없는.. 거리상의 문제로..
보러가지 못하고.. 첫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보러갔었다..
고삼이 되어가는 그런 시점에서..

아마.. 그러고서는.. 계속 모임에 참가하지 못했지...

처음 좋았던건.. 역시나 목소리.
그리고 처음으로 배우던 영어이외의 언어였던..
'불어'를 가사로한 노래 Je t'aime가 맘에 들었었다.

초창기에.. 열심히 활동(?) 했었던 그런 이유로,
집에는.. 비매품의 시디와.. 몇장의 직찍, 싸인, 포스터..?
그리고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추억거리들..

미성년자로 술집가서 술마신기억..
홍대, 고딩때는 생각지 못한, 그런 유흥가..
그 거리를 노닐던 밤.

"그리고 또 무엇이있었지..?"

역시..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에 와서는..

그리고 해이누나가 얼마후면 곧 결혼..^ㅡ^
그렇게 언제가나, 언제가나 했는데..
조규찬씨와 결혼을 한다.
ㅡ 예상했던걸까..!? 그때부터..ㅋㅋ
아무튼.. 그렇게 되었다..

축하! 대박으로 축하..ㅋㅋ

언제쯤 아이를 낳으려나..;;
고녀석 얼굴이 궁금하네..ㅋ
멋진 가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니까..
아무래도 내가 중년을 바라볼 그 무렵에는..
두 사람의 아이 노래를 듣고 있으려나..??

글 마지막이 되어가니까..
나에게 영향을 준 것을 생각해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모인 그런 자리에도 나갈수 있는 철판 얼굴.
또.. 서울에 가서 놀 계기..
뭐, 이 정도.. 이 정도면.. 꽤 큰 영향이라지~
그럼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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