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조립한지도 3년 반이 넘게 지났다. 그동안 별다른 관리없이 막 굴려왔더니 한 6개월 정도 전부터 자꾸 비프음이 들려온다. '아마도 온도 문제이겠지.' 라고 생각만 하면서 넘어 왔다. (귀찮았다.) 오늘 무슨 일인지 마음이 동해서 모니터링 프로그램 띄워놓고 동영상 인코딩으로 온도를 좀 올려줘봤다. 역시나, CPU 풀 로드시 74도까지 찍는 기염을 토해주었다. idle시에도 45도 정도는 계속 유지되는걸 보면 그냥 기본적으로 온도가 높다. 에휴. 오늘은 늦었으니까, 내일 시간내서 손 좀 봐줘야지. 근데 써멀 컴파운드 고향 집에나 있을텐데. 사와야 하나.
날마다 '야근야근야근' 하며, 폭풍 코딩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코딩으로 시작해서 코딩으로 끝나고 있지요. 언제나 그렇듯 마감이 다가오면 어쩔 도리가 없네요. 아무튼, 끝나면 여름휴가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렵니다.
블로그도 이젠 다 광고판이 되었나보다. 어딜가도 화면 가득한 광고에 기분이 상해버린다.
2010/05/13 14:56 :: Text/전공관련
- Sharmir's scheme
- Blakley's scheme
- Using Chinese remainder theorem
| 태그 : | Secret Sharing |
2010/04/12 16:36 :: Text/끄적거림
2010/02/27 02:53 :: Music/그냥좋아
해이가 돌아왔다. 앨범으로 돌아온 것은 6년 만에, 타이틀 곡인 Gravity는 예전에 영화 '애인' OST에 들어있던 Lover라는 곡에 한글판. 이리도 오랜만에 돌아오다니. 참으로 기쁘다. 계속 활동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것만, 어떠시려나.
2001년 데뷔, 으아. 햇수로 10년째 꾸준히 좋아하는 가수. 외출하면 사러가야겠다. 근데 왠지 디지털 음반인듯도.
2001년 데뷔, 으아. 햇수로 10년째 꾸준히 좋아하는 가수. 외출하면 사러가야겠다. 근데 왠지 디지털 음반인듯도.
| 태그 : | Gravity, Vegetable Love, 해이 |
2010/02/14 19:18 :: Text/끄적거림
신정도 지나서는 쏜살같이 시간만 흘러서 벌써 구정이 되었어요. 모두 즐거운, 그리고 무탈한 한 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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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에 시작부터 좋은 일이 있어서, 저는 늘 이러하기만 바라며. :)
2010/02/04 13:45 :: Storage
http://www.pyrasis.com/main/Subversion-HOWTO
아. 어째서 매번 쓸때마다 머리속에서 오락가락하는지, 날 잡아서 언제 한번 다 집어넣어야겠다.
사용한지는 벌서 몇년인데 아직도 개념이 이래서야.
아. 어째서 매번 쓸때마다 머리속에서 오락가락하는지, 날 잡아서 언제 한번 다 집어넣어야겠다.
사용한지는 벌서 몇년인데 아직도 개념이 이래서야.
| 태그 : | svn |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씻으러 들어가 씻고, 머리 말리고 간단히 시리얼과 우유. 집을 나서선 지하철로 한 시간 이동하면 회사. 요즘 들어서는 아침에 정신을 못차리고 헤롱거렸는데, 오늘은 초콜렛 하나 먹고 정신이 들었다.
으. 뭔가 아침에 필요한 영양분이 모자랐던 것일까. ㅡ 아침마다 단거라도 먹어야 할까.
으. 뭔가 아침에 필요한 영양분이 모자랐던 것일까. ㅡ 아침마다 단거라도 먹어야 할까.
으. 몸 상태가 뭔가 묘하게 이상하다. 소화 불량에 만성 피로인듯한 무거움. 활력소가 필요해!

